추석과 같은 계절에 추수감사절 Thangsgiving 이 있습니다.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호박을 무섭게 보이게 만들어주고나서 그 안에 불을 밝혀놓는 할로윈이죠. 주황색이 감도는 인형이며 호박, 지푸라기 그래프트, 단지, 등으로 장식해두고 아이들은 사탕을 얻으러 다니쟎아요.
잭오랜턴 Jack o Lantern 얘기가 흥미롭습니다.
" 자기밖에 모르던 아저씨 잭이 , 혹자는 물건 훔친것의 값을 치러야 돼서 또는 술을 먹다가 한잔 꼭 더 마시고 싶어서, 동전이 간절히 필요했답니다.
이때 데블이 나타나서 말하죠. 동전을 줄테니 니 영혼을 내놓으라고요. 아무개념도 없고 욕심장이이기만 한 잭은 흔쾌히 그러고마 하죠.
데블이 동전으로 모습을 바꾸고 잭의 지갑안으로 들어가 주었을때 잭은 동전지갑을 꽉 움켜쥐고요,
데블한테 설상가상으로 그 지갑에는 십자가가 수놓여 빠져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없이 데블은 10년 동안은 잭을 잡아가지 않기로 하죠.
세월이 흘러 잭이 사과나무가 꽉 들어찬 시골길을 걷다가 다시 데블을 만납니다.
마지막 간청으로 사과 하나만 달라고 하는 잭을 위해 데블이 사과나무에 올라간 순간 잭이 십자가를 마구 새겨넣습니다.
결국 데블과 다시 딜deal을 해서 자유를 얻은 잭.
그러나 잭도 세월을 비키지 못하고 어느날 저세상으로 가게 됩니다.
천국은 당연히 들어갈 수가 없고요. 데블과의 딜때문에 지옥에도 발을 들여놓을 수 없던 잭.
데블에게 말합니다. 돌아다니면서 볼 수 있게 불을 좀 달라고요.
데블이 던져준 지옥불의 씨를 자기가 즐겨먹던 터닙을 파고 그안에 고이 넣습니다. "
등을 들고 떠도는 잭!
이 얘긴 세월에 따라 이리저리 변하기도 하고 다른 얘기도 나오고 하지만요. 잭이 좋아하던 Turnip대신에 호박최대 산지인 미국에서 할로윈이 점점 명절로 자리를 잡다보니 호박으로 등이 바뀌었구요.
잭의 렌턴 이래야 되는데 말 줄여하길 좋아하는 아메리칸들 표현으로 잭오렌턴 이란 말로 불려지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최대명절의 하나 추수감사절, 가족을 떠올리게 하는 명절이죠.
쌩쓰기빙이 뭘 의미하는 것일까요?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하지만 특히 그날은 모두들 입에 Thankful이란 단어를 달고 지내죠.
주어진 것들 , 누리는 것들에 대해서, 주변 사람에대해서, 종교가 있는 사람들은 신에 대해서, 고마운 것을 다시금 생각하고
평화롭게 보내는 날이기에 더욱 좋은 명절인게죠.
" I am thankful for _________" "Thankful to_______" " I am thankful ! "
Cogress declared "Thanksgiving" a national holiday in 1941. Its origin traces back to the Pilgrim sttlers at Plymouth Colony, who first celebrated a thanksgiving feast in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