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 애틀랜타에 비틀즈 멤버 폴매카트니 와서 공연을 했었죠. Green Concert로 차를 가져가서 주차해서는 안돼는 것였고, 그 장소였던 the Piedmont Park Conservancy 에 도움이 되는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conservancy : 위원회, 관리기구)

 

The Green Concert returned to Piedmont Park on Saturday, August 15 in the restored 10th Street Meadow. This year's concert, in honor of the Conservancy's 20th anniversary, featured the musical genius of Sir Paul McCartney. Approximately 40,000 concert - goers enjoyed an amzing show that lasted about 2 1/2 hours and included music that spanned five decades.

 

mccart.jpg AJC/hHsin

 

공원에서 하는 컨서트라서 더욱 환경친화적이고 연륜이 있는 가수의 사회기여행적과도 맞게 좋은 행사가 되어주었습니다.

 

다른 공연들로는 각 시마다 시청 앞 공터에서 음악회, 공연등이 열리곤 하죠. 예로, 근처 둘루스 시는 지난 여름에

Symphony on the Green: June 19th, July 17th, and August 21st, all at 7pm.
Gwinnett Symphony Orchestra & Chorus

The Great American Rock ‘n Roll Revival: June 27th at 7pm

등의 컨서트를 시청앞에서 열었었는데요. 아무 비용없이 가족들과 가서 즐기기에 참 좋은 공연들이죠.

시청 주변이 주민들이 와서 공원처럼 사용할 수 있게 조성되어있고, 레스토랑이나 캔디스토어 커피샾 보세가게등이 있어서

새로운 도시를 여행갔을때 시청주변은 꽤 좋은 관광지가 된답니다.

prem-tables.jpg 광장에붙은 식당, 여긴 돈내야죠~

 

그리고 지역 방송국이나 단체들이 그로서리 슈퍼등과 연계해서 간단한 행사나 컨서트 등을 하는데 물론 협찬한 업체 선전이 꼭 들어가지만,  꽤 괜찮은 공연들을 하고, 늘 선물이나 음식이 제공되서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해주는 행사임은 분명하죠.

 

hometowntour.jpg  지역방송과 크로거가 벌이는 행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