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co , Sam's 나 BJ's와 같은 다른 멤버쉽 (입장시 카드를 보여주고쇼핑을 시작하죠) 으로 운영하는 그로서리 대형 마트들은 물론이고 Wal Mart , Kroger,Whole Foods, Fresh Market, Publix, Target supercenter, K-Mart, Food Lion, Ingles 등처럼 전미 체인이거나 로컬로 몇몇 주에서 주로 체인을 운영하거나 하는 그로서리 마켓등 각각 고유 색을 갖춘 그로서리 들이 고객들이 자주 가는 곳이 되겠습니다.

 

이외에도 인디안, 코리안, 멕시칸, 차이니즈등 특정 ethnic group을 타겟으로한 그로서리에 파머스 마켓등을 포함하면 그 종류가 참 많지요. 미국 방대한 땅에서 각 주마다 주제품들이 있고, 전세계에서 이민온 사람들의 주 먹거리까지 판매가 성하니 그로서리에서 파는 야채들 종류만 봐도 즐거운 비명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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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쇼핑팁은 자주 가는 그로서리 마켓의 멤버쉽(무료) 을 신청해서 카드에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과 멤버할인등을 사용하는 것이겠죠. 쿠폰들도 챙겨서 사용하고요. 시장보는데는 각자의 요령이 있을터이니 즐겁게 시장보시고요. 

 

미국 슈퍼마켓들도 곧 비닐봉투사용이 중단되고 종이봉투로 전환될 것이지만, 현재는 혼용으로 사용되고 있고 봉투에 대해서 돈을 받지는 않습니다. 계산대에 가면 멤버카드있냐? 를 먼저물어보고요, 있으면 건네주시고. 멤버가 아니면 없다고 하시면 됩니다. 슈퍼들이 멤버에게는 얼마의 제품을 얼마에 준다고 진열대에 붙여둔 상품들이 많은데, 멤버가 아니라고 하면 다른 멤버쉽번호를 입력해서 할인을 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쨋든 찾아온 고객이 멤버가 아니라고 언짢게 하는것은 본래의 취지가 아녔겠죠?

 

그외의 쉬운 쇼핑장소인 몇몇 곳에서 계산시 전화번호 또는 Zip Code를 묻습니다.  그러니, 멤버카드있냐 또는 전화번호나  우편번호를 묻고는 계산을 하는 것이죠. 영수증을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좋은것이겠죠? 워낙 할인한다고 써놓는 물건이 많아서 정작 계산시에도 그 할인이 적용이 된것인지 확인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