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제품의 경우 대게 10월에서 12월사이 가격을 싸게 사기 쉬운데 제조사들이 다음 모델을 내놓기 전에 그 전 제품을 싸게 팔기때문이지요. 예로 애플이 iPod 를 매 9월에 출시하면서 그 전 모델을 50%가격에 판매하곤 합니다.
비행기표는 마지막 순간 싼 딜이 나오기도 하지만 최소 14일 전에 구입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디자이너 옷들은 언제다 하고 딱 꼬집기가 복잡한 경우기는 하지만, 대게의 경우 7월 말 과 1월초에 큰 폭으로 낮아지는 제품들이 꽤 됍니다.
피트니스에 등록을 싸게 하고 싶다면 여름이 지나칠때 8,9 월 그때 까지 기다리지 못한다면 늦은 7월에 가입하는경우가 가격이득이 큽니다.
자동차의 경우라면 1월과 2월이 되겠구요.
물론 모든 제품들이 스페셜 세일을 펼치니까 구입하고자 하는 물건이 있으면 꼼꼼히 정보를 챙기는 것은 필수겠죠!
온라인을 통해서 가격비교를 하는 것도 도움이 큽니다.
설마 같은 제품인데 큰 차이야 있겠어 하고 구입하시고 나서 큰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시면 실망이겠지요. 같은 시즌, 같은 몰에서조차 같은 제품이 가격차가 크게 팔린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 꼭 미리 알아보고 구입하세요~

하지만 적기와 상관없이 늘 싸게 좋은 제품을 시간을 들여서라도 고르고 싶으신 분들께는 마샬, 티제이 맥스, 아웃렛등 유명메이커 할인 매장이 있네요. 브렌드 네임과는 관련없이 마음에 드는 제품을 비교적 싸게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벼룩시장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