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린 스타들이 참 많은 세상입니다 ! 신선하고 겁없이 도전하는 그들의 솔직함이 빛을 더 하기 때문일까요?

새로운 일이야 아니죠. 모짜르트도 음악 신동였었고, 한석봉도 어릴때부터 명필의 길을 걸었으니까요.  하이패션계에서 떠오른

Style Rookie 얘기를 접하고는 아침부터 어린 재능인들을 꼽아보게 되네요. Tavi Gevinson 은 13세의 시카고에 사는 어린이인데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관심거리로 떠올랐다고 하네요. 12살때부터 블로그를 쓰고, 본인도 학교를빠지고 뉴욕 패션워크 에 참석하기도 하고, 실험적인 의상을 선보이기에 논란도 좀 있지만 사랑을 받고 있는것이랍니다.

http://tavi-thenewgirlintown.blogspot.com/

 

Thirteen-year-old blogger Tavi Gevinson is capturing people's attention - and hearts - with her musings on life in the burbs of Chicago and the international world of high fashion. Bing searches for more on the tiny teen taking the fashion world by storm.

 

shoes.jpg 색이 참 좋죠?

 

마일리 사이러스도 거침없습니다. Party in the USA라는 노래가 요새 인기가 많쟎아요. 나이보다 성숙한 목소리와 성량이 가수로서 제일 중요한 음악성을 보장해주니 말할것도 없고, 친근한 이미지도 좋아서 잡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죠.

miley-cyrus.jpg

 

그외에도 89년생 소녀 컨츄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You Belong with Me 가 1위를 휩쓸고 비디오 뮤직어워드를 수상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한 번 더끌었듯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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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분야에서 어려서부터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죠, 하지만 늘 우려가 뛰따르는것은 그만큼 어린 시절의 정상적인 생활이 전체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겠죠?  균형을 이룬 생활을 하면서 장수해야 겠지요.  세이헬로스쿨 회원님들도 자기분야에서 빛나세요!

 

어린나이에 시작 오래가는 스타 머라이어 캐리

Carey started singing at the tender age of four and her innate talent quickly progressed. While attending middle school, she began honing her songwriting skills and upon high school graduation she immediately left for New York City to pursue a lifetime ambition - her dream of a musical career. After more than a decade of hits that include the staggering success of 15 #1 singles, Carey sill actively on stage and gets spot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