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첨가는 싫고 단맛은 좋고..뭔가 뒷맛이 좀 다르긴 하지만, 설탕을 피하고자 인공감미료 스플랜다 Splenda 를 선호하다보니 밝혀지지 않은 인공감미료에 대한 뉴스가 나오면 꼭 챙겨서 읽어보게 되는군요.
스플랜다가 죽이기야 하겠어? 칼로리 제로니 살이 덜찌겠지 등등 좋은 생각들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이 인공감미료는
1879년 처음발견되었는데요, 존스 홉킨스 대학의 과학자가 Coal-tar 추출 실험하다 자기 손에 묻어난 물질이 단맛이 나는것을 알게 되면서지요. 왜 그 과학자 Fahlberg 가 알지도 못하는 물질을 핱아먹어보게 된건지는 지금도 알려지지 않았지만요.... 어쨌든 좋은 발견을 한거죠. 그래서 1911 년 다른 일련의 과학자들로부터 그런 물질이 음식의 성분,구조등을 변경할 수있다는 우려때은 먹으면 안됀다는 이론을 바탕으로한 사용금지여론에도 불구하고 사카린Saccharin 의 인기는 높아져만 갔습니다.
아이스크림도 고를때 설탕대신 Splenda들은것 구입하는 것, 콜라도 다이어트 콜라 마시는것등 생활에 파고들었는데 말이죠.
그러나 60년대에 와서 사이크라메이트cyclamate가 암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나오고 미국 식약청FDA 는 사이크라메이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금하죠.
But in the late 1960s, studies began linking cyclamate to cancer. One noted that chicken embryos injected with the chemical developed extreme deformities, leading scientists to wonder if unborn humans could be similarly damaged by their cola-drinking mothers. Another study linked the sweetener to malignant bladder tumors in rats. Because a 1958 congressional amendment required the FDA to ban any food additive shown to cause cancer in humans or animals, on Oct. 18, 1969, the government ordered cyclamate removed from all food products
1981년에 들어 미국에서 아스파탐 aspartame 이 사용허가를 받게되죠. 그 뒤 껌, 콜라, 스넥, 아이스크림, 캔과일등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이 되고 200번 넘는 유해성검사와 식품에 첨가된 것들에대한 100회 이상의 실험에서 안전하다는 판결을 받고 있답니다.
현재까지 결과는 유해하다는 것을 밝히지 못한 셈이네요. 정말 무해할 수도 있겠고요. 그런데, 많은 연구결과들이 보여주는 것은 잘못된 정보들, 예를 들면 설탕이 든 것을 먹으면 살이찐다. 인공감미료 넣은것을 먹으면 날씬하다, 라는 단순한 말들은 사실이 아니라는 거죠. 설탕이 들은 것도 적당히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이 아니고. 인공감미료든것을 먹으면서 안심하고 과다하게 다양한 것을 섭취하면 오히려 음식들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의 칼로리 과잉으로 인해서 살이 찔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The general consensus in the scientific community is that saccharin, aspartame and sucralose are harmless when consumed in moderation. And while cyclamate is still banned in the U.S., many other countries still allow it; it can even be found in the Canadian version of Sweet'n Low.
사카린, 아스파탐은 적당량취하는것이 문제되지 않고, 캐나다에선 아직 Sweet'n Low에 들어있지만 미국에서는 제재되고 있는 사크라메이트가 있는 것처럼. 무엇이 되었던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더 안전한 길이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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