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 사는 Seale 라는 사람이 유명 쉐프 Wolfgang Puck 의 Five Sixty에 가서 식사를 하고 계산한 카드 금액이 고지서에
$23,148,855,308,184,500.00 로 청구되었습니다. 이숫자를 말하시려면 다음처럼 하시면 되죠,
23 quadrillion,148 trillion, 855 billion, 308 million, 184,000, 500 dollars.
이런현상이 몇몇 미리지불되어져서 그 금액을 사용하는 비자카드에서 발생되었다고 하는데 이 Seale이라는 사람이 받은 고지서의 금액은 국가채무액의 2000배가 될정도의 어마어마한 금액이었죠. 그래서 Seale은 당연히 지불해야할 걱정은 안하고 있고 비자와 그사람의 은행인 Wachovia에서 어서 이 에러 (bank glitch )를 해결하기를 기다리는 중이라네요. 그 와중에도 FaceBook에 Wolfgang Puck 에게 친구를 신청해두고 이사건에대한 평이라도 받을려는 시도도 하고,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기회를 잘 활용중인가봅니다.
하지만, 이렇게 은행과 카드사간의 시스템에서 장애가 새겨나는것은 웃고 넘길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크레딧카드 사용은 크레딧점수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되어있어서, 꾸준히 사용하며 제때 갚아나감으로써 숫자로 본인의 크레딧점수를 올려나갈 수 있고. 좋은 크레딧점수를 가진경우에는 집이나 차와 같은 비싼 것을 구입시 은행에서 융자를 받을때 지표가 되어서 이율에 영향을 줍니다. 카드를 처음 오픈한 날짜로부터 사용한 기간이 크레딧히스토리를 구성해주므로 , 카드를 발급받을 자격이 된다면 그때 바로 발급받고 지속적으로 바람직한 사용과 페이먼트를 해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카드값이 잘못나오면 바로잡기 귀찮고 화가날일인데, 이정도 큰 숫자고 보니 화제거리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