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헬로스쿨의 목표는 Grammar에서 해방되어서 편한 마음으로 즐겁게 영어를 익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문법, 단어, 작문 등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열심해 해야하는 분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힘들게해서는 얼마 못가서 포기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 하다가 그만두는것은 수강생분들께도 책임이 있지만, 수강생 분께서 믿고 찾아준 학교에도 책임이 있습니다. 수업이 즐거웠다면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있을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blog.jpg Q. SHS에서는 Writing 수업을 제공하지 않나요?

A. SHS에서는 오직 스피킹 수업만 할수 있지만, My 1:1 블로그를 통하여 자동으로 글쓰기 연습도 하게 됩니다. 말하기 수업의 보충용으로 사용하는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영문 블로그에도 익숙해집니다. 1석3조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Q. My Daily 1:1 블로그는 무엇인가요?

A. 미국 네이티브 선생님과 매일 1:1로 글을 주고 받는 블로그입니다. 선생님에게 글을 남길수도 있고, 선생님이 글을 남겨줍니다.

 

 

Q. 그것이 Writing 수업이 아닌가요?

A. 성격이 다릅니다. 물론 선생님이 글을 정정해주기도 하고, 맞는 표현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수업이 아니고, 선생님과의 "즐거운 대화"의 연속인 것입니다. 힘들게 영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평상시의 대화를 글로써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Q. 간혹 어려운 영작이 필요할때도 있는데 부탁해도 되나요?

A. 길지 않은 글이라면 블로그에 남겨 놓으면 선생님이 봐드립니다. 긴 글이라면 따로 코렉션 코너에 남겨주시면 다른 미국인 선생님이 처리해 드립니다.

 

 

Q. 한글로 글을 써서 영작을 부탁해도 되나요?

A. 한글에서의 영작은 안됩니다. 왜냐면 글을 봐드리는 선생님은 바로 미국 네이티브 스피커 선생님이기 때문에 한글을 전혀 읽지 못합니다. 따라서 수강생 분께서 틀린 영어로라도 영작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점검해 드리기 쉽게 될 것입니다.

 

 

Q. 다른 학원에서 제공하는 "첨삭지도"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다른 학원의 첨삭지도는 수강생께서 시간을 내서 글을 올려야만 이뤄집니다.  또한 첨삭지도는 담당선생님이 아닌 다른 한국인 문법선생님이 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의사소통 방향도 주로 강사가 학생에게 전달하는 일방적인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SHS는 "즐거운 대화"를 통한 미국식 교육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방적 의사소통이 아닌 서로의 대화가 이뤄지도록 쌍방향 대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수강생이 선생님에게 글을 남기고, 다시 선생님이 수강생에게 글을 남기고, 다시 수강생이 선생님에게 글을 남깁니다. 매일매일 연속된 글이 올라가게 됩니다.

 

첨삭지도는 한번한 첨삭지도는 그것으로 끝납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남겨진 글은 다음에도, 그 다음에도 계속 연속적인 주제로 사용될수 있습니다. 영어학습의 키포인트는 바로 반복입니다. 1:1 블로그의 효과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Q. 다른사람 블로그도 볼수 있나요?

A. My Daily 1:1 블로그는 오직 수강생 본인과 담당 선생님만 볼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문사이트에 가서 글을 쓰는데 주저합니다. 왜냐면 틀린글을 올리는것이 미안하고 창피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는 글을 올리더라도 당연히 한번 더 신경써서 올려야 합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My Daily 1:1 블로그에서는 담당 선생님만 볼수 있으므로 틀린 표현을 하더라도 선생님만 보는 것입니다. 어차피 수업시간에 말하면서 틀린표현을 수없이 쓰고 있는데 체면따질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자연스럽게 틀린 표현을 망설임 없이 할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준 것이므로, 이제는 다른 사람 눈치보지 말고 나만의 영문 블로그를 마음껏 글을 써보세요.